븅신들. 우리는 흔히 사회 생활을 하거나 알바를 하거나 내 뜻과 다르고 전혀 다르면 답답하다는 표현을 한다. 그런데 좀 더 솔직히 까발리자면 븅신들이다.
어떻게 저런 새키들이 돈을 쳐 받고 아직까지 일하고 있을까?
그 답은 간단하다. 니가 세상을 몰라도 사회 생활을 몰라도 한참을 모르는 것.
올블 공채 사건과 관련하여 답은 하나다. "올블 잘못했다" 모든 일에 한 쪽 입장만 들어서는 안 되듯이 희주님 글만 읽고 흥분한 사람들 올블 탈퇴하고 난리도 아니다.
그런 분들에게 김기자가 정말 한마디 하고 싶다. "예라이 색히들아 잘했다. 뉘들은 이 건이 아니라도 진작에 없어야 할 인간들이다. 색히들아"
예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지만 무슨 일로 인해 탈퇴하고 마음 약하게 블로그를 그만 두는 무식한 인간들. 그 들은 애초한 그러한 무리들이다. 나를 인정하고 따르는 곳에만 등록하고 나를 좋아하는 무리들에게만 내 글을 선포할 지어다.
븅신들!! 올블이 잘못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문제는 지금 부터다.
내일 이후로 올블 사태를 두고 올블이 잘못했지 않나요? 라는 글을 올리는 블로거는 그야말로 블로그를 관두길 권한다. 뉘들은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똑같은 질문을 두고 검색만 하면 나오는 것을 지 혼자 편리하기 위해 검색은 커녕 DB 부하 늘리는데 일조하는 아무 의미없는 인간들이기에...
색히들아. 전적으로 사태와 관련한 글들 읽어보고 나름 정리한다면 어느 한쪽을 정면으로 비판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도 김기자 병신같은 새키라고 욕하는 니들 뇌를 점검해 보라. 김기자도 올블이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아니 잘못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희주씨 인생 대신 살아줄까? 무엇이 됐든 보상은 있어야 한다. 솔로몬의 선택을 많이 본 죄로 올블은 희주씨에게 최대 3개월 급여는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다시는 적같은 소리 못하게 하기 위해서....
"나 어디 취직했는데... 몇개월 만에 정말 기쁜 소식이라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고 기분도 좋았는데... ..... 그런데.. 취소한단다"
이런 얘기는 나중에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도 하지 못하게 보상은 철저하게 해야한다.
아울러 올블의 아마추어리즘에 얘기를 하는 블로거들이 많다. 지들은 죄다 대법관이 되서 죄에 대한 값을 다 정하고 판결을 이미 정한 듯....
딱한 친구들에게 한마디만 던져보자. 올블은 아직도 베타로 남아있다. 벤처 회사로의 딱지는 남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법률적인 보호는 받는다.
그럼 여기서 문제는? 법률적인 보호를 받는다고 회사처럼 굴지 않아도 되는 법이냐?
이렇게 묻는 것으로 답은 필요없다고 본다. 답은 이미 하나다. 아직까지도 올블을 까고 싶어 난리난 인간들 보라고 몇 자 적는 것이다. 뉘들은 얼마나 잘났길래 털어도 먼지가 안나오는 것이냐.
추신: 사건의 본질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블로거라고 생각한 사람 마저 자신이 최고의 추앙받는 '진중권'이 된 듯 써 놓은 '썰'을 보면... 아쉽기 그지 없다. 대체 그 긴 글중에 건질만한 문장이 하나도 없으니 말이다.
자극적이군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함을 요구하는 잣대는 필히 없어져야 할 마인드라고 봅니다.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노출시키는 블로거들에게는 특히 더 그러하겠지요. 올블은 잘못은 명백한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블에서 계속 사과하고 있으니 저도 올블을 비난하는 글은 더 이상 안올라왔으면 합니다.
ps, 올블에서 김기자님 블로그에 접속하려 할 때 마다 로딩이 상당이 오래 걸리내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두 세번 접속을 시도해서 들어옵니다.
이건 또 무슨 종류의 배설인가요? ㅡ,.ㅡ;;;;; 기자님이 맞는지 당혹스럽습니다. 블로거들의 "오바 글질"이나 김기자(기자인지 확인 할 수 없지만...)의 "오바 글질+욕질" 이나 참 아쉽기 그지 없군요. 문제의 본질은 어디 가고 기자란 분이 흙탕물 싸움을 걸쭉한 욕질로 마무리할 줄을 몰랐습니다. 김기자님 좋은 글을 봐 왔는데 이번은 무척 아쉽네요.....헐헐
올블을 탈퇴한 색히들중 하나입니다. 올블에 대한 실망에 떠나갑니다. 말씀처럼 베타로 남아 있는 벤처회사이지만, 운영의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기에 탈퇴했습니다. 물론 올블에 글이 노출 된점은 탈퇴한 사람으로써 실수를 인정합니다. 진작에 없어져야 하는데 이제 올블을 떠나게 되는군요 하지만 말씀처럼 블로그를 그만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에 대한 신뢰가 없어지면 그서비스를 이용하기 싫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도 한편으로는 올블의 현명한 대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대처하는 모습은 더욱 실망만 주고 있군요. 트랙백을 남기려고 하는데 없어서 댓글만 남깁니다.
비꼬는 글 맞네요! 당신이 기자라면 세상의 모든 블로거 또한 기자겠지! 그냥 댓글 안 달고 지나려 했지만 블로거 들을 기만 하고 잘못한 회사를 두둔하는 당신의 글에 왠지 침을 뱉고 싶소!! 결국은 낚시글에 걸려 들었지만 이렇게 낚시성 글을 올려 트랙픽 올리는 당신이 기자라는 것이 부끄럽지는 않은지?
슬슬 졸리기 시작한 눈을 비비면 블로깅하다 이 글을 보니 정신이 번쩍 드는군요^^;; 본문보다 댓글에서 보이는 기자냐 아니냐에 관심이 더 갑니다. 기자라는 직업에 대한 선입관이나 그런 것이 은연중에 다들 갖고 계신 것 같고, 나이가 든 어른이 이런 글을 올릴까 하는 그런 고정 관념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새로운 감각의 글을 읽은 느낌입니다, 파격적이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거나 발전적인 내용은 거의 없고... 개인의 잘못을 지적하고 또 지적하고....이런 비생산적인 글들에 댓글도 쓰기가 싫어지더군요. " 지들은 죄다 대법관이 되서 죄에 대한 값을 다 정하고 판결을 이미 정한 듯.... " 이 부분에 동감 합니다. 제 3자의 입장이라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양쪽의 확실한 말을 들어보지 않은 제 3자라면...이렇다 저렇다 결정내릴 결정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블로그엘 갔더니..머..김기자님도 색히,새키 라는 단어를 쓰셨지만... 그 블로거는 인신공격에 가까운 말들을 생각도 없이 내뱉는 듯 보였습니다.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극적인 제목을 올리면 메인에 잘 뜨던 것도 '올블로그'의 특징이었죠. 올블로그 자체가 메타블로그계에서의 DCinside를 표방한 것이 아니었나 싶은데 말입니다. 덕분에 디씨 애들한테 까이는 것 처럼 그렇게 까인 거잖아요.^^ 없는 깔 것도 만들어서 까는 판국에 '너무 큰 떡밥'이었습니다.
ps, 올블에서 김기자님 블로그에 접속하려 할 때 마다 로딩이 상당이 오래 걸리내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두 세번 접속을 시도해서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