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종이 신문 창간을 앞두고 웹사이트 기획 때문에 정신이 없다가
종이 신문과 함께 오픈한다고 밤새고 사이트 오픈한 일과
당시 이틀밤을 새면서 정신이 없어지고...

신문 처리한다고 당직 근무가 생기면서 사이클도 반대로 되고

그나마 오늘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목욜 새벽 1시가 넘었네.
지난 토욜부터 정신이 없었으니 5일이 지나니 정신이 차려지네.

아직은 말할 수 없는 것(그러나 누군가는 눈치채고 있을) 때문에 뜬금없기는 하지만

왜 취재기자들이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없는지, 아니 못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

이건 도무지 블로그는 볼 수도 없고
올블도 4일만에 처음으로 봤고,
올블, 블코 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라 회사 일은 또 늦어져서 밤 새게 생겼다.

휴우휴우~

담주는 정신이 완전히 차려지겠지만, 며칠 사이에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었고,
당분간은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을 것이다.

위에서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는 사실 3일에 한번 포스팅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
시간이 지나고 나니 지난 것은 포스팅 하기가 귀찮아지고 하기 싫어지던데...
해봐야 무슨 소용이냐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김기자는 시간내서 블로그 운영해 보라고 권하고 있다는..
최근 수 명이 블로그 만들고 암암리에 운영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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